학생들의 체험담

生徒の体験談

칼란메서드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을 체험하세요

부푼 꿈을 안고 호주에 도착했지만 현실은 혹독했다. 한국에서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했지만 문장으로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너무 실망했다. 입시를 위한 문법공부만 해왔기 때문에 일단 스피킹을 빨리 공부해야겠다고 절실히 느꼈다.
주변의 추천으로JEC에 오게되었는데 처음에는 선생님의 스피드에 따라가지 못해 천천히 말해주기를 바랬다. 계속 이어지는 질문들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수업에 일주일정도는 적응이 힘들었다.

매일 복습을 했지만 혹시 복습을 못하게 되는 날에도 전날 배운 질문들을 선생님이 다시 질문을 하기 때문에 문제 되지 않는다. 칼란수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발음교정이다. 내가 당연히 맞다고 생각했던 발음도 많이 지적을 받았고, 지적받은 발음을 집에서 연습하고 다음 날 선생님에게 체크받았다. 지금은 당연히 발음을 지적받는 횟수가 지금은 많이 줄었다.

두달이 지난 지금은 선생님들이 빠르게 질문하는 수업방식이 효과가 나기 시작하는 것 같다. 처음 은행에서 인출할 때 바디랭귀지로 겨우겨우 했는데 지금은 은행원과 의사소통에 별문제가 없이 내 의사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

얼마 전에는 호주에 왔을 때 거의 수준이 비슷하던 친구(다른 영어학원에 재학중)과 함께 다른 학교의 무료 영어수업에 참여했는데 그 친구는 40%밖에 알아듣지 못했었는데 나는 7~80%이상을 알아들어서 실로 칼란메서드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칼란메서드의 교과서에는 문법이나 예문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그 예문에 동사나 명사등을 바꿔서 응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제일 혼란스러웠던 시제에 관한 예문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바꾸고 말하기도 한다.

어차피 영어는 학습이 아니라 언어이기 때문에 많이 말하고 많이 듣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칼란메서드로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시라고 추천하고 싶다.

オーストラリアで唯一のカランメソッド本校 認定校

TOEIC Public Test Centre 認定校

다음 시험일: 2018년08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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