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체험담

生徒の体験談

언어란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다.

많은 한국인들이 몇년간이나 영어교육을 받으면서 문법에 대한 이해력, 어휘력을 쌓아도 막상 회화를 하라면 굉장히 어려워한다. 나 또한 그러한 어려움을 겪는 한 사람으로서 문제를 극복하고자 호주에 와서 제트잉글리시스쿨에 등록을 하게되었다. 일전에 여러 시드니의 학원을 돌아다니며 시범강의를 들었는데 한국에 있는 여느 수업과 다를바 없는 문법 위주 수업내용으로 실망을 했었다.

한국인이 특히나 영어회화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영어가 한국어와 다른 어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표현방식도 꽤나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따라서 문법에 대한 이해보다도 자주 들어 귀에 익히고 자주 말해 입에 익숙하게 하는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제트잉글리시의 수업방식은 앞서 말한 것과 부합하는 수업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칼란메서드’라고 불리는 이 방식은 원어민 교사의 자연스런 발음을 학생으로 하여금 따라하게 만드는 수업방식으로 지금껏 내가 잘못알았던 미세한 발음의 차이와 억양의 차이를 자연히 깨닫게 해주었고, 집약적으로 회화 훈련을 할 수있게 해 주었다.

우리가 갓난아기 때부터 모국어를 배워온 과정을 보면 그 누구도 문법, 문장구조를 먼저 배우고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언어의 정확한 문법, 문장구조를 이해하지 않더라도 자주 듣고, 자주 말해 말그대로 몸으로 기억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어법에 맞지 않는 말을 하면 귀에 익지 않은 소리이기 때문에 틀린것이라 인식을 할 수 있는것.
칼란 메서드는 영어를 마치 모국어를 어린아이가 배우듯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하는 학습방법이라, 특히나 영어와 매우 다른 언어를 쓰는 한국인에게 굉장히 좋은 학습방법이라 생각된다.

또한 매시간 다른 외국인 교사가 들어오므로 다양한 톤과 발음, 속도의 영어를 체감하여 실전적 회화능력 향상을 이끌어 내도록 해 주었다. 게다가 묻고 답하기가 빠르게 돌아가는 수업 특성상 단시간에 농도 짙은 내용을 집중력 속에 소화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복습이나 예습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 학생인 내게 오는 부담이 상당히 적었다.

처음에는 조금은 생소했지만 위에 언급했던 여러 장점으로 내가 영어와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그리고 ‘언어란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다.’라는 일종의 공부방식도 제공을 했기에 여기서 배운 내용은 내 평생 재산이 될 것 같다.

オーストラリアで唯一のカランメソッド本校 認定校

TOEIC Public Test Centre 認定校

다음 시험일: 2018년08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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