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체험담

生徒の体験談

제가 처음으로 호주에 도착했을 때는 자신에 넘쳤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호주에 도착했을 때는 자신에 넘쳤습니다. 한국에서 2년간 미국인이나 캐나다인들과 공부했었기 때문에 호주에서 생활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공항 직원이 3번 반복해주고서야 겨우 알아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수영 좋아하세요?”였습니다. 입국심사카드 직업란에 ‘swimming instructor’라고 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하는 말을 못알아듣고 상대방이 하는 말도 물론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서로 영어로 이야기 하고 있음에도 말이지요. (–;;)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웠고 자신에게 실망했습니다. 기대가 많았던 만큼 좌절도 컸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영어 학원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loyds, Greenwich, La lingua, Ace 등등..거의 모든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았지만 새삼스럽게 문법은 배우고 싶지 않았습니다.(물론 영어를 말할 때 문법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영어를 더 말할 기회와 발음 교정받고 싶다고 했더니 유학원에서 JEC를 추천해주었습니다. . 칼란메서드 시스템은 제게 아주 잘 맞았습니다. 아니, 완벽했습니다.

영어로 말할 기회를 많이 주었고 발음도 여지없이 고쳐주는데다 유익한 표현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반복은 영어를 편하게 말해주게 해주었습니다(Real English!). 선생님은 매우 친절하고 항상 질문에 정중하게 대답해주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말해야 한다. 문법적으로 틀려도 괜찮으니…. 칼란메서드는 다른 학교보다 말할 기회가 많지만 그래도 아직 부족합니다. 항상 그런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어를 정말로 늘리고 싶다면 J.E.C는 smart choice(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그것을 ‘smart choice’로 끝내지 말고 ‘perfect choice’로 만드는 것은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JEC의 선생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Mark, Steve, Lisa, Mina, Anastasia, David, Chris, Charlotte, Sam, Ben, Vicky, Larissa, Lizzie, Kathy, John。

オーストラリアで唯一のカランメソッド本校 認定校

TOEIC Public Test Centre 認定校

다음 시험일: 2018년10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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