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체험담

生徒の体験談

If you want to improve your pronunciation and speaking skills I highly recommend a JEC course.

First of all, If you want to improve your pronunciation and speaking skills I highly recommend a JEC course.
Since studying english in korea, I’ve had hardly any chances to speak english with native speakers.
i think that we can study english grammar by ourselves.
we just need opprtunities to practice the things we’ve lerned.
There, you learn how to speak english naturally and how to use words which have similar meanings properly.

처음 호주에 왔을 때, 단지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뿐, 어떤 코스가 나에게 잘 맞을지

몰랐기 때문에, 여러 유학원에 들러 상담을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따로 시험을 준비중이지 않았던 저는 general english course 와 speaking course를 추천받고서 고민했었습니다.

한국에서 어느정도 토익공부를 해왔던 터라 문법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역시 JEC를 추천받았었지만, 상담자분이 한 학생이 선생님과 1:1의 스피킹 방식이기 때문에

친구들을 사귀기는 힘들다고 했다던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호주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친구도 몇 없었던 저였기에 그 말을 듣고 다른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general course 에도 스피킹도 포함되어있고, 외국친구들을 사귀면 영어가 더 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general english course는 문법을 위주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좀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제너럴에 있는 스피킹수업이라고 해도 그룹으로 하여 대화방식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친구들과는 친해지더라도

제가 내뱉는 문장이 옳은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또, 문법적으로 옳은지 생각하기 급급해 말문이 턱턱 막히기 일쑤였고,

술술 말을잘하는 다른 유럽학생들에게 기가죽기도 했습니다. (ㅠㅠ).

그러다 JEC에서의 약 3달간 수업을 듣게 되었고, 저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입에 영어가 붙는다는 느낌이 들고, 우려했던 것과 달리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또, JEC에서는 선생님이 매시간 다르기 때문에 여러 선생님들과 대화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칼란에서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점은 ‘발을향상’과 ‘말하는 스피드 (영어뇌)’가 빨라진다는 점입니다.

저는 좀 더 제 영어실력에 자신감을 갖게되었고 정말 만족스러운 코스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발음을 교정받기 원하신다면, 영어스피킹 속도( 영어뇌)를 향상시키고 싶으시다면

JEC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オーストラリアで唯一のカランメソッド本校 認定校

TOEIC Public Test Centre 認定校

다음 시험일: 2018년10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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