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체험담

生徒の体験談

병원에서 매일매일 살아있는 영어를 접하고 있어요

1. 간호 인턴쉽에 참가한 계기나 이유
처음에는 영어를 하고 싶은 마음에서 호주에 오게 되었습니다. 간호사 일도 계속 하고 싶고 제 직업을 살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워킹할리데이 비자로 짧은 기간이기는 하지만 병원이나 Nursing Home에서 일하면서 살아있는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은 그런 제 바램에 딱 맞는 것이었지요. 게다가 간호사로서의 경험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매력적이었습니다.

2. 호주에 오기 전의 영어실력과 현재의 영어실력에 대해
출국 전에 따로 영어학원에 다니질 못해서 굉장히 불안했었습니다. 오기 직전까지 일을 했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하기는 어려웠던 상태에서 호주에 오게 되었지요. 처음 왔을 때는 네이티브의 스피드에 전혀 따라가지 못해서 알아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지금 제 영어가 얼마나 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하면서 매일 매일 네이티브의 영어를 접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지만 조금씩 더 잘 알아듣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또 영어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말할 기회도 많답니다.

3. 간호인턴쉽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AIN으로 주로 환자의 샤워나 화장실가는 것을 돕거나, 식사를 보조하는 일이 많습니다. 병원에서는 Vital Sign이나 혈당을 측정해서 챠트에 기록하기도 합니다.
또한 위험행동(인지증, 튜브기법 등의 루트 트러블, 자해행위)의 우려가 있는 환자의 지켜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너싱홈에서는 이와 같은 Showering, Toileting, Feeding과 더불어 자주 Lifter를 사용해서 환자의 이동을 돕거나 자세를 바꿔주거나 합니다.

4. 일본과 호주의 간호업무가 많이 다르다고 느끼십니까?
AIN도 호주에서는 환자 케어 면에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간호사가 주도하는 일상생활 케어를 간호사의 지도하에AIN이 솔선해서 하고 있습니다. RN은 투약(IV, 내복)관리, 창처치등을 주로 합니다.

호주는 인적자원을 잘 이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내에서도 분업이 잘 이루어져있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RN이 부담해야하는 일이 일본간호사에 비해 훨씬 적은 것 같습니다.
RN의 전문성이 인정받고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간호사를 하던 저는 뭔가 부족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5.간호인턴쉽 프로그램으로 일하면서 인상에 남는 것을 세가지 정도 든다면?
・ED(Emergency Department)에서 지켜보고 있던 젊은 남성이 일어나자마자 흥분해서 진정제로 안정시켰습니다. 그 때 ‘보호 관찰’의 중요성을 실감한 순간이지요.

・병원에서 점심을 배분하고 있을 때 한 환자분이 앉은채로 의식을 상실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순간 두려운 생각도 들었지만 일본에서의 간호경험도 있어서 바로 대응할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너싱홈에서 샤워를 보조하고 있을 때 영어가 잘 안되어서 resident(입주자)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샤워를 마친후 ‘Well done’하고 미소를 지어주었을 때는 정말 기뻤답니다.

・병원도 너싱홈도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고 환자들도 다양합니다. 병원 하나만 보아도 호주라는 나라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직원이나 resident、환자, 모두가 따뜻하게 대해줄 뿐 아니라 다양한 영어를 접해볼 수 있습니다.

6.간호인턴쉽에서 시급을 얼마나 받고 계십니까? (주 몇시간 일하고 얼마정도)
어느 Agency에 등록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병원과 Nursing Home은 시급이 약간 다릅니다.

Nursing Home:주3회(20hrs/total)정도 일하고$285(시급으로 치면 세금 빼고 $13정도)

병원:2주에 한번씩 급료를 받음. 3일/2주간(Total 20hrs)정도로 $350(시급으로 치면 세금 빼고 $17-18정도)

7.앞으로 목표가 있다면
병원이나 Nursing Home에서 직원들이나 resident、patient이 하는 말을 아직 많이 못알아듣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알아들을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병원이나 너싱홈 모두 특수한 환경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하는 말을 우선 이해하고 그리고 자신도 상대의 말에 대응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는 마음으로 귀국하고 싶고 장차 인턴쉽에서의 경험을 살릴 수 있다면 더 기쁠 것 같습니다.

8.앞으로 간호인턴쉽을 하실 분 혹은 현재 검토중이신 분에게 어드바이스를 부탁드립니다.
시드니라는 도시 특성상, 여러나라 사람이 모여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도 영어도 가지각색이지요. 그것이 재미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일본인도 많이 있습니다. 같은 일본인이라도 일본에 있었다면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했을 거예요. 여러나라 사람과 만나기에는 매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밖에 할 수 없는 경험을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많은 것을 해보고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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